[수상자 소식] 정은조 회장(제32회 일가상 농업부문 수상자),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3대에 걸친 산림경영과 지속가능한 산림산업 발전에 기여
제32회 일가상 농업부문 수상자인 정은조 윤제림 회장이 지난 10월 16일 충북 청주시 생명누리공원에서 열린 ‘제25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정 회장은 선친의 뜻을 이어 전남 보성의 약 100만 평 규모의 숲 ‘윤제림’을 가꾸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해왔다. 3대에 걸친 산림경영으로 2020년 산림청으로부터 ‘산림명문가’로 지정됐으며, 임업인의 권익 향상과 산림산업 발전, 산림자원을 활용한 휴양·치유 및 지역 상생에도 기여해왔다.
정 회장은 앞으로도 젊은 산림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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