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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일가상

사회공익부문

에디시오 델라 토레
평생교육재단 이사장

필리핀 사회활동의 핵심적인 인물
문맹퇴치, 빈곤탈출위한 헌신 봉사 40년
최저생계비 지원 등 빈민들에게 희망심어

에디시오 델라 토레 수상자는 필리핀 사회활동의 구심점이라 할 만한 인물로 지난 40년 동안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문해교육, 시민교육, 의식교육, 의지각성운동과 경제활동지원 등 빈곤탈출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였다. 개인으로서 또 자신이 세운 여러 단체의 리더로서 빈곤 퇴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다른 여러 단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과 청소년들의 문맹퇴치 등 교육에도 주력하였다.

교육과 도시빈민문제, 생계를 위한 적극적 기술 습득, 공동체 시민의식 함양과 글로벌 시민의식 양성을 위해 빈민조직화단체(PECCO), 해외필리핀노동자연합회, 민중교육기관(PEPE), 대안적 성인교육기관(ELF)등을 설립하여 필리핀 국민들을 삶을 개선하기 위한 생계밀착형 지역개발활동에 적극적으로 봉사하였다. 정부와 시민단체간의 연계를 통하여 소외된 지역의 빈민생활개선 및 적정한 수준의 경제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는 아동노동자들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지역 공동체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생활수입이 부족한 가정에게는 지방 정부와의 협의를 성사시켜 사회복지기금을 확보하여 최저생계비를 지급 하도록 하는 등 필리핀 빈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또한 농장주와 소작농간의 정당하지 못한 대가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노동지도자 교육을 통해 조직을 만들기도 하여 열악한 필리핀의 농촌상황을 개선하는 등 빈곤퇴치와 평생교육에 헌신한 인물이다.

학력 및 주요 경력, 특허 출원

1968 FFF(자영농연맹) 지원
1970 필리핀 빈민조직화단체 활동가양성
1992 평생교육재단 설립
2007 EWB 해외자문의원 참여
2010 GCE(시민사회단체) 운영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