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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일가상

농업부문

강창국
강창국
다감농원 대표

"단감 명인으로서 농촌융복합산업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선도"


  강창국 대표는 1991년 귀농하여 부단한 노력을 통해 2013년 농업 마이스터로 지정된 대한민국 최고의 감 명인이다. 명품 단감 생산과 가공, 판매를 통합하여 운영하였고, 2007년부터 마을 공동 사업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공동체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공동사업으로 얻은 수익은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지역 내 학교의 장학금과 마을발전기금으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0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 이후 가족단위와 어린이 체험, 학교 재능기부 등 농촌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청소년 진로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 농가를 조직화하여 농업 기술을 활발하게 보급하며 새로운 농촌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매년 약 3만 명의 체험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들 중 3천 명은 농사를 배우려는 교육생들이다. 강 대표는 체험교육 외에도 농고, 농대, 영농후계자, 귀농귀촌인 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로터 농업교육장으로 지정을 받았고, 한국농수산대학과 대구마이스터고등학교 등 학교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2010년에 우프(WWOOF) 호스트 농장으로 지정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시작으로 2011년 팜스쿨사업자 선정 후 국제청소년교류 프로그램(IFYE)을 도입해 외국인 교류 확대로 우리 농업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있다. 푸트라말레이시아국립대학(UPM)과 2015년 업무협약을 맺어 매년 20여명 안팎의 실습생을 교육 중이며 2019년 필리핀 카마리네스노르테주립대학과도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실습 교육에 참가 중이다. 국내외 미래의 농업인을 교육하며 선진화된 한국농업을 해외에 알리는 등 우리나라 농업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있다. 람사르총회, FAO아태총회 FIELD TRIP을 유치하는 등 우리 농촌과 농산물의 국제 홍보대사 역할도 하고 있다. 강창국 대표는 국내 농업에 기여한 공로로 2015년 7월 농업인으로서는 드물게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다. 

  강 대표는 25년간 끊임없는 도전과 창조적인 마인드로 농촌 공동체를 되살리고 우리 농업의 선진화와 세계화를 도모하며 농업에 희망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학력 및 주요 경력

1991   귀농하여 단감 농사 시작

2007  농촌진흥청 탑프루트 대상(단감부문)

2009  한국농수산대학교 현장교수 위촉

2011  대한민국 100대 스타팜 지정

2012  국무총리표창

2013  전문농업경영인(마이스터)·현장실습교육장(WPL) 지정

2014  친환경 국가인증 농식품 명품대회 최우수상

2015  신지식 농업인장 지정, 철탑산업훈장 수훈

2016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선정

2017  경남 농산물 명품 브랜드 관리위원 현장전문위원

            농민신문 편집자문위원

2019  농촌융복합산업 현장코칭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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